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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직을 앞두고 아기와 헤어져야 하는 기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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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민지 댓글 0건 조회 269회 작성일 19-02-04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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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전환까지 버텨야 하는 상황인데 비정규직인 상태에서 출산을 하게되서 출산전 1개월 출산후 2개월 후 바로 출근을 해야했습니다. 그전까지는 막연하게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다가...결국 출산 후 아가를 지방 시댁으로 보내고 주말만 보러 가야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그로인해 출산 후에 감정 기복도 심한 상태에서, 아기와 떨어져야 하는 고민을 하니 우울증이 와서 많이 울고 젖도 마르고 심적으로 무척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고민 끝에 아기와 떨어지고 싶지 않아서 베이비시터 분을 고용하고 아직 아기가 너무 어려 함께 있어줄 시어머니가 주중에만 함께해 주시기로 결정이 되었습니다.

시어머니가 함께 계셔서 어머님 식사에 아기 돌보기, 많은 집안일까지 돌봐주실 종합 관리해주시는 분을 고용해야 하는데 고민이 앞섰습니다. 여기저기 전화를 걸다가 우연히 연결이 되었는데 처음 상담부터 제 마음의 고민을 들어주시며 제 상황을 이해해주시고 기꺼이 시간과 날짜를 맞춰 주셔서 꼭 친정엄마와 같은 진심이 느껴졌습니다..

약 10개월 정도 강녕은 관리사님과 함께 보냈는데..그 긴 시간 동안 정말 잊혀지지 않는 소중한 만남이었습니다. 어머님의 기분도 맞춰주시고 저의 식사, 제가 좋아하는 반찬..매일 빨래와 청소, 어린 아이 케어는 물론이고 제 출근할 때 입을 옷 다림질까지 무엇하나 부족한 것 없이 최선을 다해주셨습니다. 특히 남편과 갈등이 있거나 어머님과의 관계로 속앓이 할때..옆에서 정말 자기 딸처럼 여겨주는 따뜻한 마음과 말에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강녕은 관리사님과 이야기를 나누면 정말 한 인격을 가진 엄마로서 여자로서 존경받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나를 판단하거나 비난하지 않으시고 따뜻한 조언과 나의 생각을 항상 존중해 주셔서 항상 많은 문제들 앞에서 잘 지나올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우리 아가에 대한 마음이 저와 항상 일치했습니다. 사랑으로 대해주시고 아기 피부에 문제가 생기거나 아이가 식성에 변화가 생기거나 항상 민감하게 보시고 고민하고 엄마같은 마음으로 아이를 대해주시는 것을 느꼈습니다. 장성한 아들이 있는 분이라 더욱 제가 느끼는 작은 고민도 자기 마음처럼 여겨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그 인연이 참 인상적이고 감사해서 잊혀지지 않습니다

강녕은 관리사님 강력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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